타란티노, '클리프 부스' 신작 17분 예고
할리우드 스타일의 히어로, 다시 등장
쿠엔틴 타란티노는 AFI 페스티벌에서 '더 퍼처 미스어드벤처스 오브 클리프 부스'의 첫 17분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1977년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하며, 클리프 부스는 스텟맨이 아닌 '픽서'로 활동한다. 타란티노는 스크립트를 썼지만 감독은 데이비드 핀처가 맡으며, 넷플릭스와 함께 제작된다. 2026년 10월 24일, 할리우드의 TCL 차이나 극장. 900여 명의 팬이 모인 AFI 페스티벌에서,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의 재미를 끌어낸 후, 갑작스럽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그는 '더 퍼처 미스어드벤처스 오브 클리프 부스'의 첫 17분을 상영하며, 관객을 환호의 바다로 몰아넣었다. 이 영화는 1969년의 시간을 기점으로, 1977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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