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뉴, 재판 기록을 들고 기자회견 나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에 2-1 승리

- •모리뉴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두 장의 사진을 들고 아틀레티코 선수들의 명백한 레드카드 상황을 지적했다.
- •벨링햄의 옐로카드는 VAR 리뷰 후 취소되고, 로메로에게 옐로카드가 주어졌다. 이 결정이 경기 흐름을 바꿨다.
- •아틀레티코는 하위선의 페널티와 그리말도의 골로 2-1로 승리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6점 뒤처진 3위에 머물렀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모리뉴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두 장의 사진을 들고 등장했다. 그는 경기 중 두 차례의 명백한 레드카드 상황을 지적하며, "이건 두 개의 명백한 레드카드다"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들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이레아 레이 쿠르트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상대로 벌인 허용되지 않는 태클이 담겨 있었다.
모리뉴는 "이 경기의 이야기는 여기에 있다"며, 사진을 흔들며 거의 5분간의 릭을 시작했다. 경기 초반, 줄 벨링햄이 로메로를 향해 태클을 시도했을 때, 심판은 벨링햄에게 옐로카드를 주었다. 그러나 VAR 리뷰 후, 심판은 카드를 취소하고 로메로에게 옐로카드를 내렸다.

이 결정은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 아틀레티코는 2-0으로 앞서며 10명의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경기를 주도했다. 딘 하위선은 후반 초반, 줄리아노 시메오네를 박스 안에서 끌어당기며 페널티를 유도했다.
이 페널티는 아틀레티코의 아우렐리앙 그리말도가 성공적으로 차넣어 2-0으로 확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후 안토니오 루디거의 헤딩골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경기 종료 후, 모리뉴는 심판 미게르 안헬 오르티스 아리아스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41세의 심판이 국제 경험 없이 이 경기에 나왔다.

그는 압박을 견디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경기장에서 80년대 스타일의 압박이 이어졌다. 이런 압박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 승리로 라리가 2위에 올랐고, 레알 마드리드는 6점 뒤처진 3위에 머물렀다. 경기 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마드리드 도시에 "매우 큰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포뮬러원과 샤키라의 콘서트를 즐겼지만, 이 경기만큼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했다. 경기 후, 시메오네는 경기 종료 직후 터널을 뛰어올라 주먹을 휘두르며 환호했다. 그는 13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와의 데비를 치렀고, 이전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끝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 모리뉴는 경기 중 퇴장당해 왕관을 받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 아틀레티코는 10명의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는 "심판의 부정확한 판정이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심판 오르티스 아리아스는 로메로의 태클이 벨링햄의 무릎을 친 순간을 보고, 카드를 취소했다.

심판은 VAR 리뷰 후 벨링햄에게 주었던 옐로카드를 취소하고, 아틀레티코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내렸다. 그는 VAR 리뷰가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했고, 아틀레티코 선수에게는 레드카드가 내려지지 않은 점을 강조했다. 이 상황에서 심판은 트루히요 수아레스의 경고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아틀레티코 선수에게 레드카드를 내리지 않았고, 트루히요 수아레스는 이 상황에 대해 경고하지 않았다. 모리뉴는 "이 경기는 정의가 실현되지 않은 경기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11대 9로 경기를 치러야 했을 때, 50분간의 경기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해보라"고 했다.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는 10명의 상대를 상대로 2-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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